계 6장과 7장은 오늘날 한국에서 이루어졌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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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어 있을 때 예수님의 계시를 받아 기록한 책입니다. 이 책이 기록된 지는 약 2천 년이나 되었어도, 그 뜻과 실체들을 아는 자는 이 세상에서 한 명도 없었습니다. 하나 오늘날 예수님이 재림하시어 신약 계시록을 이루셨고 그 실체들(실상)이 나타났습니다. 그 실체들 중 중요한 것이 하나님의 인 맞아 창조된 12지파입니다(계 7장, 14장). 계 6장의 배도한 선민들(처음 하늘 처음 땅)이 심판받아 없어지고, 계 7장에서 신약의 계시 말씀으로 인 맞아 신천지(새 하늘 새 땅) 12지파가 창조되었습니다(계 21:1 참고). 이 책 계시록도 계시를 받아 기록되었으니, 이 책의 실상도 계시를 받음으로 알게 될 것입니다(계 22:8, 16 참고).
이 책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계 22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하나 한국 기독교인들은 ‘신약 계시록’에 대해 너무 무식합니다.
오늘날 재림 예수님이 계시록을 이룬 사건 현장과 그 나타난 실체들을, 택하신 약속의 목자(계 1장, 계 2-3장 참고)에게 다 보여 주시고 이를 교회들에게 증거하게 하셨습니다(계 22:8, 16). 하나 이 책 계시록의 실체들에 대해 증거를 하면, 전통 교회의 목자들과 그 성도들은 먼저 그 증거하는 자가 이단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 이는 자기들이 신약 성경에 대한 지식이 없기 때문입니다. 자기가 신약 계시록에 대해 알지 못하면서, 계시록의 실체들을 증거하는 이가 이단인지 삼단인지 어찌 알고 ‘이단, 이단’ 합니까? 이러다가는 예수님이 와서 계시록을 증거한다 해도, 초림 때 예루살렘 목자들이 예수님께 이단이라 했던 것과 같이 또 이단이라 할 것 같습니다.
전통 교회의 목자들과 신학 박사들과 성도들은 참으로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습니까? 가감했는지 안 했는지는 계시록 기준으로 공개 시험을 한번 쳐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신약 계시록에는 이 책의 말씀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를 받는다고 계 22장에 기록되어 있으니, 자기 성도들이 이 책 계시록을 가감하여 천국에 못 가게 된 책임은 그 담임 목자가 져야 할 것입니다(마 15:14 참고). 가감 없이 알아야 하는 계시록은 알지 못하면서 성도들이 ‘이단’ 소리는 어디서 배워 그리 잘하는지! 아마 ‘이단’이란 말 잘하는 목자에게 배운 것 같습니다.
전통 교회의 목자들은 자기들도 신약 계시록을 알지 못하면서, 자기 성도들이 계시록을 배우러 신천지에 가려고 하면 이단이라고 하며 못 가게 하였습니다. 계시록을 알지 못하는 주제에 ‘이단, 삼단’이라는 말은 어찌 그리 잘 알고 있습니까? 계시록에 대해 말하기만 하면 무조건 이단이라 하였습니다. 자기가 이단이니까 마음속에 있는 ‘이단’이라는 말이 밖으로 튀어나와 ‘이단’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이들은 마 13장의 두 가지 씨 중 누구의 씨로 났습니까? 계시 말씀을 듣고 배워 깨달아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십시오.
오늘날 신약 계시록이 이루어졌고, 계 6장의 선민 심판 후 계 7장에서 하나님의 새 나라 신천지 12지파가 창조되었습니다. 이 일이 대한민국 과천에서 이루어졌습니다. 신약 계시록 전장 사건을 다 보고 들은(계 22:8, 16) 자는 신천지의 약속의 목자 새요한뿐이며, 그가 보고 들은 계시록의 실체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신천지가 증거하는 진리 안으로 들어오십시오. 이곳 신천지에서 예수님이 기다리십니다(계 21-22장).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