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과 신약, 4복음서와 계시록은 각각 어떻게 다른가[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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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은 예수님이 나시기 전 하나님이 구약 선지자들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과 맺은 약속이고, 예수님 초림 때 다 이루어졌습니다(요 19:30). 신약은 초림 예수님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는 자들과 맺은 약속으로(요 1:11-13, 눅 22:14-20, 히 8:10-13 참고), 재림 때 이룰 장래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신약 계시록은 재림 때인 오늘날 거의 다 이루어졌습니다(계 21:6 참고). 신약의 핵심은 계시록이고, 계시록(예언)의 내용과 관련되는 내용들이 신약 4복음서 곳곳에 나타나 있습니다.
계 22장을 본바,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 하셨습니다. 전통 교회의 신학 박사들과 목자들은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습니까? 다들 가감했습니다. 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지옥에 들어가게 됩니다.
초림 때 예루살렘 목자들이 예수님에게 이단, 마귀라며 핍박했고 결국 예수님을 죽였습니다. 이들이 천국에 들어가겠습니까? 오늘날은 개신교와 천주교가 신약 계시록을 통달하는 신천지에게 또 이단, 마귀라며 핍박하고 저주하였습니다. 해서 신천지가 그들에게 신약 계시록을 기준으로 대중 앞에서 공개 시험을 쳐서 이단과 정통을 구분하자고 수차 제의했으나, 아직까지 한 명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신천지에게 이기겠습니까? 지금이라도 신약 계시록 기준으로 시험을 치면 신천지가 백 번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해서 신천지가 진리(계시 말씀)로 이긴 것입니다. 누가 진짜 이단이겠습니까?
계시록을 가감하고도 누구를 이단이라 할 자격이 있습니까? 진짜 이단은 신약 계시록을 가감한 개신교와 천주교의 신학 박사들과 목자들이 아닙니까? 그리고 이 거짓 목자들 밑에서 그들의 거짓말에 ‘아멘’ 하고 따르는 그 교인들이 진짜 이단이 아닙니까? 얼굴이 뻔뻔한 신학 박사들과 목자들은 사실이 이러함에도 이단이라는 말이 그 입에서 나옵니까? 마귀 얼굴이 아니고서야 어찌 계 12장의 붉은 용 같은 얼굴로 대중 앞에 나올 수가 있습니까? 기독교 세상은 요지경 속입니다.
주 재림 때요 계시록 성취 때인 오늘날은 신약 계시록을 가감 없이 통달하여 믿고 지켜야 천국과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