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약 성경이 말한 누구인가[2026-04-16]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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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약 성경 계시록이 말한 누구인가? 나는 참으로 계시록대로 창조된 사람인가?’
이사야서에 기록된 구약의 약속의 목자는 고운 모양도 풍채도 없고,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는 모습이었습니다(사 53장 참고). 신약의 약속의 목자인 저도 세상적으로 보아 너무나 부족하고 못났기에 하나님께 송구스럽습니다. 하나 오늘날 예수님이 영(신령체)으로 재림하시어(계 1장) 신약 계시록을 이루실 때 저는 곁에서 다 보고 들었기에(계 22:8), 이 세상 그 누구도 알지 못하는 신약 계시록의 참뜻과 그 실상(실체들)을 통달합니다. 예수님은 계 22장 8절, 16절 말씀같이 제가 보고 들은 것을 세상(기독교 세상)에 알리라 하셨습니다.
저는 열린 계시록 책을 받아먹었고(계 10장), 계시록 전장의 성취를 다 보았고 제가 보고 들은 것을 다 증거해 왔습니다(계 22:8, 16). 초림 예수님은 12제자와 함께 일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또 한 여인이 자기 소유로 예수님의 복음 사역을 지원하며 봉사하였고(눅 8:2-3),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모두 지켜 본 증인이었습니다(마 27:45-56, 막 16:9, 요 20:1-18 참고). 그리고 약속의 목자로서의 제 목적은 제가 보고 들은 그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입니다. 제 마음은 하나님의 일을 잘하고 싶은 그것입니다. 해서 저에게도 이 일을 도와줄 사람이 필요했습니다. 하나님이 저의 부족함을 아시고 그때마다 수족 같은 한 사람을 붙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신약 계시록을 증거한 말에 모순이 있으면 그것을 지적하라고 수차 말했으나, 아직 누구 한 사람도 지적한 적이 없습니다.
계 22장에는 이 책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제가 본 이 세상 기독교인들(개신교와 천주교)은 하나같이 신약 계시록을 다 가감하였습니다. 그러함에도 개신교와 천주교의 목자들은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간다’고 성도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 신천지는 신약 계시록 전장을 그 실체들까지도 통달합니다. 그 옛날 초림 때 예루살렘 목자들이 구약 성경을 통달하는 예수님에게 이단, 마귀라고 하더니, 오늘날은 개신교와 천주교의 목자들이 신약의 계시록을 그 실체들까지 통달하는 신천지에게 또 이단이라 하였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는 마치 핍박을 하기 위한 사람들로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오늘날 신약 계시록이 거의 다 이루어졌습니다. 계시록의 약속대로 계 7장같이 신약의 계시 말씀으로 인 맞아 신천지 12지파에 소속되고, 계시록을 통달한 자라야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해서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나는 신약 성경 계시록이 말한 누구인가? 나는 계시록대로 창조되었는가? 나는 계시록을 통달하는가? 가감하지 않았는가?’ 자기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계시록을 가감한 개신교와 천주교는 자기들이 이단이라 한 신천지에 와서 배워 계시록을 통달하고 지켜 천국에 들어가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신천지는 신약 계시록의 그 실체들까지도 통달합니다. 확인해 보면 알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