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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과거와 현재와 미래[2026-03-26]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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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2일 전

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 배곯아 가며 고통과 설움 속에 살아왔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친구들이 자기 집에서 배불리 밥 먹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것이 부러웠습니다. 해서 혼자 있을 때는 신세타령하는 노래를 부르며 많이 울었습니다. 높고 깊은 산에 혼자 나무나 풀을 하러 갈 때도 종종 있었습니다. 그때는 얼마나 무서운지 살이 떨릴 정도였습니다. 지금도 그 산을 보기만 해도 무섭습니다. 이것이 제 인생 길의 시작이었습니다.


제 어린 시절을 한마디로 말한다면, 배고픔과 설움과 고통과 천대 속에 살아왔습니다. 이러한 풍파 속에서 잘 자라지도 못했습니다(신체, 학교 교육 등). 청년이 되어 6.25전쟁 당시 최전방 전투병으로 참전했을 때에도 죽음과 같은 고통을 수차 겪었고, 제대한 후에는 모진 그 고통을 저의 일생의 중요한 교훈으로 삼았습니다. 제가 살아가면서 어려움과 고통을 겪을 때마다 순간순간 모진 그 고통이 생각났고, 그 고통은 저의 성장과 인생살이에 값진 교육이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는 오늘날을 위한 연단과 고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참혹한 전쟁터에서 살아 나온 저는 군에서 제대한 후 고향에 돌아와 농사일을 하면서 저녁마다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던 중 3일간 큰 빛이 저를 찾아왔고, 이 일을 계기로 저는 산상에 올라가 제 피를 뽑아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하나님과 예수님에게 충효를 맹세하고 신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택함을 받고(계 1장) 신천지 12지파를 창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시받은 대로 제가 보고 들은 계시록의 실체들과 계시 말씀을 교회들에게 증거하였고(계 22:8, 16), 그때마다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계 11장 참고). 가끔 저는 선지 사도들이 겪은 설움과 고통과 괄시 천대 등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러면 이 세상은 고통과 죽음의 세상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세상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은 독생자까지 보내어 십자가를 대신 지게 하셨습니다. 그곳은 예루살렘 성 밖 골고다였습니다. 저는 그곳과 ‘지하 무덤(카타콤)’에 몇 번 가 봤습니다. 그때마다 선지 사도들의 고통과 죽음이 생각났습니다(계 20장 참고).


저의 죄를 대신하여 죽어 주신 예수님의 사랑이 저를 온 지구촌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저는 지구촌을 32바퀴나 돌면서 각국 대통령들과 총리들을 만나 지구촌의 전쟁 종식과 평화를 외쳐 왔습니다. 그리고 같은 나라 국민이면서 종교 분쟁으로 약 12만 명이 죽은 필리핀의 민다나오에도 사지(死地)의 위험을 무릅쓰고 직접 들어가, 한두 시간 만에 대화로 서로를 이해시켜 화합함으로 평화협약을 하게 하였습니다. 필리핀 길거리에는 지금도 제 사진과 평화 활동을 한 모습이 붙어 있습니다.


가난한 집안에 태어나 연단을 받은 저는 목숨을 걸고 국내외에서 신약 계시록의 예언의 참뜻과 그 실상(곧 제가 보고 들은 것)을 전해 왔습니다. 이때마다 죽음을 무릅쓰고 복음을 전했던 선지 사도들이 생각났습니다. 또 십자가에서 죽으신 나사렛 예수님과 순교한 12제자들이 생각났습니다. 신약 계시록이 기록된 지 약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이 세상 지구촌에서는 신약 계시록을 통달하는 목자도 성도도 없었습니다. 하나 오늘날 예수님이 영(신령체)으로 재림하시어(계 1장) 신약 계시록을 이루셨고, 곁에서 계시록 전장 사건을 다 보고 들은 제(약속의 목자)가 교회들에게 계시록의 실체들과 계시 말씀을 증거함으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 책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계 22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을 못 봤습니까?


전통 교회의 신학 박사들과 목자들은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습니까? 다들 가감했습니다. 하면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이는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그 옛날 초림 때 예루살렘 목자들이 예수님에게 이단이라 하더니, 오늘날은 개신교와 천주교의 목자들이 신약 계시록을 그 실체까지 통달하는 신천지에게 또 이단이라고 하였습니다. 대관절 개신교와 천주교는 몇 단입니까? 소경이요 귀머거리인 목자들과 신학 박사들은 몇 단입니까? 3단입니까, 4단입니까? 개신교⋅천주교와 신천지가 계시록 공개 시험을 한번 쳐 봅시다. 누가 이단이고 누가 정통인지 확인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신천지는 계시록을 통달하고도 계시록을 가감한 개신교와 천주교에게 설움과 핍박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 하나님이 약속하신 천국에는 신천지가 있습니다(계 7장, 14장, 21장, 22장 참고). 개신교와 천주교는 보고도 모르겠습니까? 당달봉사(눈뜬장님)입니까?


이제 개신교와 천주교는 지나친 거짓 증거를 중단하십시오. 오늘날 신천지는 계시록을 그 실체들까지도 통달합니다. 그리고 진리로 이 세상(전통 기독교 세상)을 이겼습니다. 신천지와 저의 미래에는 천국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계시록 성취 때요 주 재림 때인 오늘날, 신천지 12지파는 계시록대로 창조되었고 계시록을 통달합니다. 이 신천지 12지파만이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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