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신앙을 하게 된 계기와 나의 사명[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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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계 22장에 말씀하셨습니다. 하나 오늘날 계 7장에서 인 맞아 창조된 신천지 외는 다 가감하였습니다. 하면 가감한 자들은 약속대로 천국에 못 들어갈 것입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전통 교회(천주교와 개신교)의 목자들은 하나같이 다 자기 성도들에게 ‘계시록을 몰라도 하나님과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간다’고 속이고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날 지상 목자들의 신앙의 현실이 아닙니까? 이는 사실입니다.
저는 집안이 가난해서 세상적인 학문을 배운 것이 별로 없고, 아는 것은 농사일뿐이었습니다. 우리나라 동족상쟁의 비극인 6.25전쟁 때에는 제7사단 전투병으로 참전하여 최전방 일선에서 싸우게 되었습니다. 아무 준비 없이 전쟁을 맞이한 우리나라는 일시에 대구까지 밀려 점령당했습니다. 이때 유엔군이 참전하여 우리를 도와 서울을 수복(收復)하게 되었습니다. 최전방 전투병으로 참전 당시 제가 4일간 굶어 거의 죽게 되어 풀밭에 쓰러져 있을 때, 유엔군에게 발견되어 후송(後送)되어 제대하게 되었습니다. 제대 후 저는 농사일을 하였는데, 참혹한 전쟁에서 살아 나온 것이 감사해서 저녁마다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올렸습니다. 어느 날 기도할 때 대낮보다도 더 밝은 빛이 3일 저녁 저에게 찾아왔습니다. 해서 백지 하나를 들고 산상에 올라가 제 피를 뽑아 ‘이 생명 다할 때까지 하나님의 일을 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하고 신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제가 신앙을 하게 된 계기였습니다. 제 피로 하나님께 한 이 약속은 목숨 바쳐 지켜야 합니다.
이후 저는 예수님께 택함 받았고(계 1장), 예수님이 신약 계시록을 이루실 때 곁에서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다 보았고, 이 세상이 알지 못한 계시록의 실상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제가 받아먹은 책(열린 계시록 책)의 참뜻과 또 제가 보고 들은 계시록 전장 사건의 실상(실체들)을 온 세상에 알리라고 하셨기에(계 10장, 계 22:8, 16), 지구촌을 32바퀴나 돌면서 계시 말씀을 전했고, 또 예수님같이 평화를 외쳤습니다. 이것이 제가 해야 할 사명입니다. 저에게 맡겨진 사명(특히 계시록 예언 성취의 일 증거)은 지켜야 하고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계 22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통 교회의 신학 박사들과 목자 여러분은 하나님의 책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습니까? 다들 가감했습니다. 해서 신약의 계시 말씀으로 다시 나야 합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나는 신약 계시록이 말한 누구인가? 나는 참으로 신약 계시록대로 창조되었는가? 신약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는가? 그리고 신약 계시록을 통달하는가?’ 스스로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신천지는 신약 계시록의 참뜻과 그 실상까지도 통달합니다. 이는 개신교와 천주교⋅신천지가 계시록 기준으로 대중 앞에서 공개 시험을 쳐 보면 알 것입니다.
신천지는 진리(계시 말씀)로 전통 기독교 세상을 이겼습니다. 신천지에 와서 배워 계시록을 통달하면 천국에 들어가게 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