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 병 든 가짜 목자들이 판을 치는 세상[2026-03-07]
-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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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계 22장에 약속하셨습니다. 기독교 신앙인 여러분은 이 책 계시록을 가감하지 않았습니까? 가감한 자들은 이단이요, 거짓 목자들이며 거짓 교인들입니다.
전통 교회(개신교와 천주교) 목자들과 신학 박사들과 교인들이 다 계시록을 가감하였습니다. 하나 신천지는 계시록 전장 사건의 그 실체들(실상)까지도 통달합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전통 교회가 신천지에게 이단이라 하였습니다. 누가 이단이며 누가 정통이겠습니까? 계 22장 18-19절을 보면 알 것입니다. 한데 전통 교회는 계시록을 가감한 주제에 어찌하여 자칭 정통이라 하며 거짓된 말을 진짜(진리)로 삼습니까? 여기도 가짜, 저기도 가짜, 가짜들이 판을 치고 있습니다. 지금 기독교 세상은 요지경 속입니다.
그 옛날 초림 때 참 이단들(예루살렘 목자들)이 구약을 통달하는 예수님에게 이단이라 한 것같이, 오늘날도 참 이단들(전통 교회 목자들)이 신약 계시록을 통달하는 신천지에게 또 이단이라 하였습니다. 이들은 아마 이단 병이 든 자들 같습니다. 자기들 소속이 아니면 무조건 ‘이단, 이단’ 합니다. 해서 신천지는 개신교와 천주교에게 ‘신약 계시록을 기준으로 한 100문제로 공개 시험을 쳐서 이단과 정통을 구분하자’고 수차 제의하였으나, 아직까지 한 명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저들은 계시록에 무식하여 이길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 신천지는 계시록의 실체들까지도 통달합니다. 해서 신천지가 진리(계시 말씀)로 이 세상(기독교 세상)을 이겼습니다. 이 말 참말이 아닙니까? 성경과 진리를 아는 신앙인이라면 위의 이 말을 믿을 것입니다. 하나 오늘날의 전통 교회 목자들은 이를 알지도 믿지도 않았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는 자신이 있으면 지금이라도 나와서 계시록 100문제 공개 시험에 응하십시오. 우리는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오늘날 계시록을 가감하고도 이단 병이 든 가짜 목자들이 자칭 정통이라며 판을 치고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정통(참)과 이단(가짜)을 잘 분별해야 할 것입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신앙인이라면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신천지가 증거하는 신약의 계시 말씀을 배우십시오. 이것이 오늘날의 구원의 방주(方舟)에 타는 것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