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소속이 아니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매도하는 기독교 세계의 현실 [2026-02-03]
- 2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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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이 기록된 지는 약 2천 년이나 되었습니다. 하나 이 책 계시록은 하나님이 일곱 인을 찍어 손에 가지고 계셨기에, 계시록을 통달하는 자는 온 세계 중 한 명도 없었습니다. 하나 오늘날 예수님이 이 책을 취하시고 일곱 인을 다 떼시고 기록된 예언을 이루시어 그 실체들(실상)이 나타났고, 약속한 목자에게 이를 다 보여 주시고 교회들에게 증거하게 하셨습니다(계 22:8, 16). 하나 전통 교회의 각 교단 목자들은 성경적으로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자칭 정통이라 하며 자기 소속이 아니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매도하였습니다. 이것이 기독교 세계의 현실입니다. 기독교 세계의 자칭 정통이라 하는 자들이 거짓말을 너무나 잘했습니다. 이 말 사실이 아닙니까? 답해 보십시오.
우리 신천지가 확인한 바로는 전통 교회의 신학 박사들과 목자들과 성도들 중에는 계시록(예언)의 참뜻과 그 실체들(실상)에 대해 아는 자가 한 명도 없습니다. 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받는다고 하셨습니다(계 22장). 하면 전통 교회의 목자들과 성도들은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그들은 계시록의 실상까지 통달하는 신천지에게 이단이라며 매도해 왔습니다. “이 말이 사실이지요?” 세상 기독교 세계는 정말 요지경 속입니다.
계시록 전장의 실체들까지 통달하지 못하는 자는 거짓 목자입니다. 거짓말한 자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계 21:8, 27, 계 22:15 참고). 자기 소속이 아니면 무조건 이단이라고 매도하기보다, 지금이라도 회개하고 신약 계시록의 실체들까지 통달하는 신천지에게 배워 함께 천국에 들어가도록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