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의 성령이 약속의 목자와 함께하시어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신다[2026-04-07]
-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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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시록을 가감하면 천국에 못 들어가고 저주(재앙)를 받는다고 하셨습니다(계 22:18-19). 신앙인 여러분은 가감할 수 없는 이 책을 통달합니까?
이 책 계시록은 하나님이 비유와 비사로 기록하셨고, 일곱 인을 찍어 봉하여 오른손에 가지고 계셨기에, 천상천하 그 누구도 그 뜻을 아는 자는 없었습니다(계 5장 참고).
한데 계 5장에서 본바 예수님이 하나님의 손에서 이 책을 취하시어, 봉한 일곱 인을 다 떼고 이루셨습니다. 그리고 이룬 그것을 한 사람 새요한에게 다 보여 주셨습니다(계 22장). 새요한은 계 10장에서 열린 계시록 책을 받아먹었고, 계 1장에서 22장까지 전장의 실상을 다 보고 교회들에게 증거하였습니다(계 22:8, 16). 해서 이 새요한이 이 책의 예언의 뜻과 그 실상을 아는 자입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 증거받은 자들도 알게 됩니다. 이를 보고 믿으라 하신 것입니다.
지금 전통 기독교 세계는 여기도 거짓말(계시록에 대한 거짓 증거), 저기도 거짓말, 거짓말이 판을 치고 있지 않습니까? 마치 거짓말 공장같이 거짓말이 천주교와 개신교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이 말 확인을 위해 신천지와 개신교⋅천주교가 계시록 기준으로 공개 시험을 치면, 누가 참말을 하고 누가 거짓말을 하는지 알 것입니다. 신천지는 시험에서 백 번이라도 이길 자신이 있습니다. 신천지가 진짜 정통이기 때문입니다.
신천지의 약속의 목자(새요한)는 열린 계시록 책을 받아먹었고(계 10장), 계시록 전장 사건을 다 보았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약속하신(요 14:26, 요 15:26 참고) 진리의 성령이 함께하십니다. 하여 계시록을 통달하고,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합니다(요 16:13 참고). 아멘.
